장작불의 온기, 우리 밀의 향, 직접 기른 재료.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빵의 본래를 굽습니다.
본래는 빠르게 많이 만드는 대신, 좋은 재료가 가진 맛을 온전히 꺼내는 일을 선택합니다. 우리 밀과 직접 기른 유기농 재료를 손으로 다루고, 장작불 화덕에서 천천히 구워냅니다.
거창한 장식보다 매일 먹어도 편안한 빵. 식탁 위에서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한 조각을 만들겠습니다.
장작불로 구운 담백한 시그니처 빵
천천히 발효해 풍미를 살린 데일리 브레드
제철 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을 담은 빵
※ 실제 판매 메뉴와 가격은 오픈 준비에 맞춰 업데이트됩니다.
화덕에서 갓 나온 빵의 향과 온기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